Software Engineer, Backend - 서비스 코어 (Identity Service)
- 당근
- 정규직
Identity Service 팀을 소개해요
당근을 쓰는 모든 사람은 매 순간 저희 팀이 만든 시스템을 사용해요. 2,100만 MAU, 하루 40억 건 이상의 인증·인가 요청을 평균 4.6만 RPS, p99 20ms 이하로 처리하면서요.
플랫폼 서비스에서 ‘이 사람이 진짜 그 사람인가’를 확인하는 일은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일이에요. 계정 하나가 뚫리면 그건 곧 사기가 되고, 인증 플로우가 1초 느려지면 가입 전환율이 떨어져요. 보안과 사용성은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사이에서 더 나은 사용자 경험과 개인정보 보호, 고객의 안전을 함께 지키는 방법을 고민하는 게 저희 일이에요.
지금 팀이 풀고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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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계정 시스템 구축
당근의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개인 계정 체계 위에 조직·역할·권한 모델을 어떻게 올릴지 고민해요. -
OIDC 기반 외부 서비스 연동
당근 계정으로 외부 서비스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인증 서버를 제공해요. -
글로벌 가입 전환율 개선
국가별 인증 수단과 가입/로그인 퍼널을 최적화해요. -
멀티 로그인
당근을 다양한 페르소나로 쓰는 유저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계정을 쓰는 세션·토큰 모델이 필요해졌어요.
Identity Service 팀은 이렇게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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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과 사용자경험을 동시에 다뤄요
회원/인증 플랫폼을 만들면서, 가입·로그인·탈퇴 같은 사용자 경험 지표까지 직접 책임져요. 안정적인 인증 서버 설계부터 가입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그로스 업무까지 다뤄서, 인프라의 깊이와 프로덕트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해요
직군과 상관없이 모두가 자기 일에 AI를 활용해요. 사람 손을 거쳐야 했던 운영 업무는 에이전트 봇에 위임하고, 매일 지식이 쌓이는 도메인 위키로 팀원이 없어도 AI가 답을 주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
중요한 시스템일수록 솔직하게 충돌해요
수천만 명의 인증을 다루는 만큼 작은 디테일 하나가 유저 경험을 좌우해요. 그래서 설계·코드리뷰 단계부터 솔직하게 의견을 나눠요. 인증 시스템 중앙화 때도 의견이 갈렸지만, 치열한 논의 끝에 더 안전한 구조로 합의해 좋은 성과로 이어졌어요 -
보안과 편의, 둘 다 타협하지 않아요
개인정보와 고객 안전을 최우선에 두면서도 매끄러운 인증 경험을 포기하지 않아요. 적당히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파고들어, 사용자가 10배로 늘어도 안전하게 버티는 시스템을 만들어요
Identity Service 팀에서는 이런 기술을 사용해요.
- Go, gRPC, gRPC-Gateway
- MySQL, Redis, Kafka
- k8s, Istio
이런 일을 해요
-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견디는 고가용성 아키텍처를 설계해요.
- OAuth 2.0, OpenID Connect(OIDC) 기반 인증 서버를 구축해요.
- 가입/로그인 플로우 설계와 가입 전환율 지표 개선 실험을 진행해요.
-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전제로 한 계정·권한 관리 시스템을 설계해요.
- 인증 정책 변경이 서비스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무중단으로 마이그레이션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백엔드 서비스 개발 경험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가지신 분
- 트래픽 규모를 고려해 API·인터페이스를 설계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분산 시스템에서 정합성과 장애 전파를 고민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성능·비용·보안처럼 서로 충돌하는 요구 사이에서, 근거를 갖고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을 설명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OAuth 2.0 / OIDC 등 표준 인증 프로토콜 기반 시스템을 설계·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대용랑 데이터 처리,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분
- Golang을 활용한 프로덕션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k8s/Istio 환경의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화상 인터뷰에서 라이브 코딩 테스트를 진행해요
- 이 포지션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채용이 가능한 포지션이에요. (현역 전직, 보충역 신규 편입, 보충역 전직) 전문연구요원 편입 및 전직은 불가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라이브 코딩 테스트)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수천만 명이 쓰는 당근의 인증을 다루다 보면, 작은 디테일 하나가 수많은 유저의 경험을 좌우해요. 그래서 Identity Service팀은 기술적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을 타협 없이 고민하고, 인증이라는 도메인 안에서 기술의 깊이와 사용자 이해를 함께 키워 가고 있어요. AI를 일에 녹여 내는 속도도 빨라, 직군과 상관없이 모두가 자기 일에 맞게 AI를 활용하며 새 기술이 나오면 '이걸 어디에 써볼까'를 자연스럽게 묻는 분위기예요. 빠르게 도입해 보고 완성도 있게 다듬어 유저에게 선보이는 과정을 즐기는 분이라면 정말 잘 맞을 거예요.
- Audrey, Product Manager
이제 Identity Service 팀은 당근 안을 넘어 밖으로 인증을 확장하고 있어요. 가입·로그인·인증 플로우를 책임지면서, 서드파티 서비스가 '당근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OIDC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고 B2B용 기업 계정 시스템도 설계하고 있어요. 동네 이웃들의 계정에서 출발한 Identity가 비즈니스와 외부 생태계까지 넓어지는 지점에 지금 우리가 있어요. 대규모 트래픽 속 안정성과 UX를 동시에 챙기며 깊이 고민할 기회가 많고, 고가용성 아키텍처부터 표준 프로토콜 인증 서버, 계정 모델링까지 서비스 근간을 직접 만들고 운영해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두면서도 매끄러운 인증 경험을 만드는 고민을 설계와 코드 리뷰 단계부터 솔직하게 나누며 함께 풀어갈 분을 기다릴게요!
- Key, Backend
대규모 트래픽 속에서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챙기며 기술적으로 깊이 고민할 기회가 정말 많아요. 고가용성 아키텍처 설계부터 OIDC 같은 표준 프로토콜 기반 인증 서버 구축까지,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이런 중요한 시스템을 다루는 만큼 설계와 코드 리뷰 단계부터 솔직하게 의견을 주고받아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두면서도 매끄러운 경험을 만드는 고민을 함께 풀어 갈 분을 기다릴게요!
- Josh.cho, Backend
Identity Service 팀은 당근 내부 팀에 계정·인증의 기반을 제공하는 대규모 트래픽 플랫폼이에요. 그만큼 팀원들은 더 안전하고 가용성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꾼꾼하게 리뷰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함께 고민해요. AI 도구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더 나은 개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좋은 사례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서로 공유해요. 이런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해요.
- Lini, Back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