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Reliability Engineer - 인프라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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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 파트를 소개해요
당근 SRE팀은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해요. 인프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확장성과 안정성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데 관심이 많아요. 단순히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생산성과 서비스 안정성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며 더 나은 개발 문화와 엔지니어링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SRE팀의 클러스터 파트는 서비스의 변화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Kubernetes 환경을 설계하고 운영해요. Kubernetes 클러스터의 안정성과 관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 인프라, 서비스 메시(Service Mesh), 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적 방향과 로드맵을 수립하고 개선 과제를 주도하고 있어요. 또한 당근마켓과 당근페이의 인프라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서비스가 성장하더라도 일관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AI 기술의 확산에 발맞춰 ML Infra팀과 협력하며 GPU 인프라 지원을 확대하고, AI Agent와 플랫폼 개발 등 새로운 영역으로도 엔지니어링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안정적인 운영을 넘어, 반복되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적 도전을 통해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 Kubernetes 클러스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요. 클러스터 업그레이드, 권한 관리, 보안 정책, 운영 자동화 등을 통해 서비스가 안전하고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 대용량 메트릭, 로그, 이벤트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당근의 서비스 안정성을 책임져요. 모니터링 인프라부터 옵저버빌리티 플랫폼까지 개발자가 서비스의 상태와 문제를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가시성과 사용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요
- 서비스 장애를 빠르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Alerting 시스템을 고도화해요. 신뢰할 수 있는 지표와 알림 체계를 설계하고,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며 장애 대응의 효율성을 높여요
- 복잡한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설계하고 개선해요. 서비스 메시를 활용해 일관된 트래픽 정책 주입과 관측 가능성을 달성하고, 개발팀과 함께 까다로운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해요
- AI 서비스와 ML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고 확장해요. ML Infra팀과 협력해 GPU 리소스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AI Agent와 운영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여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SRE, DevOps, 플랫폼 엔지니어링 등 인프라를 운영하고 개선해 온 실무 경험이 3~5년이신 분
- Kubernetes, Linux, 네트워크 등 인프라의 핵심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복잡한 시스템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
-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적인 문제를 소프트웨어와 자동화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분
- AI Coding Agent 등 새로운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높이고, 결과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분
- 메트릭, 로그, 트레이스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서비스의 신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Kubernetes 환경에서 인프라를 운영하며 개선해 보신 분
- Prometheus, Loki 등 모니터링 인프라를 운영하며 개선해 보신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이 포지션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채용이 가능한 포지션이에요. (현역 전직, 보충역 신규 편입, 보충역 전직) 전문연구요원 편입 및 전직은 불가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 협의 → 6. 최종 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클러스터 파트는 당근의 거의 모든 서비스가 올라가는 EKS 클러스터를 책임지는 팀이에요. 우리가 운영하는 클러스터가 곧 당근 서비스의 기반이기 때문에, 작은 개선 하나도 전사에 바로 영향을 주는 걸 체감할 수 있어요. 클러스터 업그레이드 같은 라이프사이클 관리부터 HAProxy, Istio를 거치는 트래픽의 End-to-End 지표까지 함께 들여다보면서, 문제가 생기기 전에 먼저 찾아내고 개선하는 과정이 이 팀의 가장 큰 재미예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비스의 안정성을 만들어가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분이라면 잘 맞을 거예요.
- Ssup, SRE
클러스터 파트는 수많은 서비스가 함께 쓰는 인프라를 다루기 때문에, 설정 한 줄을 바꾸기 전에도 영향 범위를 먼저 따져 봐요. 사람이 손으로 관리하는 목록보다 시스템이 스스로 맞춰지는 구조를 고민하고, 같은 장애가 두 번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 원인까지 확인하죠. 반복되는 수작업을 보면 자동화하고 싶어지는 분, 화려한 변경보다 조용히 안정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데서 보람을 느끼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 Karin, SRE
클러스터 파트는 당근의 수많은 서비스가 수시로 배포되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와 모니터링 인프라를 관리하고 책임지는 팀이에요. 2,100만 MAU 규모의 당근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 측면을 고려하며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대규모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가고 싶은 분께 잘 어울리는 팀이에요.
- Yany, S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