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Manager - 당근페이 (Offline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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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페이 Offline Payment 팀을 소개해요
"당근페이로 할게요." Offline Payment팀은 중고거래를 넘어 온 동네에서 당근페이를 사용하는 경험을 만들어요. 당근이 중고거래로 수천만의 일상을 바꾼 것처럼, 결제에서도 동네 사장님과 고객을 새롭게 잇고자 해요. 편리한 결제수단을 넘어 당근의 4천만 사용자들에게 알맞는 혜택과, 몰랐던 가게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예요.
이런 일을 해요
- 동네 가게에서 결제하고 혜택받는 경험 전반을 맡아, 현장결제/당근카드 같은 오프라인 결제 제품의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요
- 한 번 결제한 유저가 계속 당근페이를 쓰도록, 리워드·리텐션 중심의 제품 실험을 설계하고 운영해요
- 카드사·파트너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해, 복잡한 오프라인 결제 환경 속에서 최적의 제품을 만들어요
-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고, 정성·정량 인사이트로 가설을 검증하며 제품을 고도화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모바일 서비스(웹/앱) 기획/PM 경력 5년 이상이신 분
- 현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직접 듣고, 실행 중심으로 해결한 경험이 있으신 분
- 도전적인 목표 앞에서도 끝까지 파고들어, 수치로 증명되는 임팩트를 만들어내신 분
- 복잡한 제약과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논리적 근거로 설득하며 협업을 이끄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금융 및 핀테크, 특히 결제 도메인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있으신 분
- 리텐션/리워드 등 그로스 관점의 제품 실험을 설계하고 ROI 를 측정해보신 분
- 오프라인 결제 또는 사업주 향 제품을 기획·운영해보신 분
- 먼저 의견을 내고 주도적으로 일하기를 즐기시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과제 전형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여러 팀을 거쳐봤지만, 현장결제팀만큼 '유저와 가까운' 팀은 처음이에요. 매일 아침 유저 피드백과 결제 전환 지표를 확인하고, 유저가 겪는 불편을 데이터와 CS에서 찾아 바로 다음 주 제품에 반영하거든요. 작은 팀이라 PM·디자이너·엔지니어·운영 사이의 거리가 가깝고, '이건 제 일이 아니에요'라는 말이 없어요. 막히면 채널에 편하게 질문을 던지고, 누군가 '저도 궁금했어요' 하며 같이 파고들죠. 그렇게 띄운 QR 결제가 1년 만에 거래액 5배로 자랐어요. 빠르게 실험하고, 솔직하게 회고하고, 유저 곁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의 지원을 기다려요!
- Ethan.park, iOS
현장결제팀은 유저가 QR을 스캔하는 순간부터 동네 가게 사장님의 매출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결제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오프라인 상권과 모바일 경험이 만나는 지점을 설계하는 팀으로, 마케팅·운영·BD 등 다양한 팀과 함께 유저 접점 전반을 고민해요. 매일 데이터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직접 유저 경험을 확인하며 문제를 발견해요. 직군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이디어와 가설을 제안하고, 함께 깊게 파고들며 데이터로 검증해요. 그리고 빠르게 제품에 반영해 실제 유저가 쓰는 경험으로 만들어내요.
실행이 빠른 만큼 배움도 빠르게 쌓이는 팀이에요.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당근만의 답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려요.- Lola.choi, Product Designer
당근페이는 연차나 직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이디어부터 실행까지 직접 해볼 수 있는 조직이에요. '이런 게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볍게 꺼내고 동료들과 다듬어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 가요. 좋은 아이디어는 결국 데이터에서 출발한다고 믿어요. 유저의 행동 패턴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꾸준히 숫자를 들여다보고 가설을 세워 검증하며 의사결정을 해 나가고 있어요. 엔지니어링 관점에서도 '이 구조가 정말 최선일까'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배워 가는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Winter.you, Back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