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Frontend - 당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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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Engineer, Frontend를 소개해요

이웃 간 7,000원 송금에서 출발한 신뢰가, 동네의 금융 인프라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당근페이 Software Engineer, Frontend는 이 질문에 프론트엔드 기술로 답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요. 사용자가 직접 만나는 화면부터 그 화면을 받치는 공통 기반까지 만들며,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해요.

프론트엔드 챕터는 하나의 팀처럼 협업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화면을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와 지표로 판단하며, 풀려는 문제에 맞는 적정 기술을 골라요.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수록, 그 뿌리가 되는 프론트엔드의 깊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I 도구도 적극 활용해 반복 작업을 줄이고, 확보한 시간을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써요.

이번에는 프로덕트와 플랫폼, 두 영역에서 함께할 분을 찾고 있어요.

당근페이에 합류하면 이런 게 좋아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민한 개선점을 제품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어요
  • 소수정예로 일해요. 한 사람이 맡는 범위가 넓은 만큼, 내가 만든 변화가 사용자에게 바로 닿아요
  •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공유하며 다양한 도전에 나설 수 있어요

선택하실 수 있는 영역이에요

1. 프로덕트 영역

당근페이의 목적조직에 속해 PM, 디자이너, 서버 엔지니어와 함께 하나의 작은 스타트업처럼 움직여요.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문제 정의부터 출시와 성과 분석까지 제품의 전체 사이클을 함께 책임져요.

이런 일을 해요

  • 사용자 임팩트를 최우선으로 두고 빠르게 출시해요. 배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 지표와 CS 문의, 앱 리뷰, 이벤트 로그를 직접 열어 보며 사용자가 말하지 않는 불편까지 찾고, 가설을 A/B 테스트로 검증하며 프로덕트를 고도화해요
  • 당근페이의 웹 및 모바일 앱 내 웹뷰의 UI/UX를 설계하고, React와 TypeScript로 네이티브 앱처럼 직관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요
  • API 연동, 이벤트 로깅, 웹뷰 브릿지까지 맡은 프로덕트의 프론트엔드 전반을 직접 다뤄요
  • SEED 디자인 시스템과 함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요
  • 다양한 금융 맥락의 프로덕트에서 안정성, 보안, 접근성을 고려하며 개발해요

풀어야 하는 문제

  • 실험은 화면마다 분기와 예외를 만들어요. 실험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무엇을 일회용으로 만들고 무엇을 구조로 남길지 판단해요
  • 금액과 상태가 한 번이라도 어긋나면 사용자의 신뢰를 잃어요. 네트워크 실패, 중복 요청, 앱 버전 차이 같은 상황에서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요
  • 약관, 이상거래 탐지 같은 금융 서비스의 요구사항이 화면 흐름 안으로 들어와요. 규제 요건을 지키면서도 매끄러운 사용성을 만들어요

이런 역할을 기대해요

  • 맡은 기능의 프론트엔드를 책임지고, 동료가 믿을 수 있는 결과를 먼저 만들어요
  • '이거 누가 해주지?'를 기다리지 않아요. 데이터를 직접 뽑고, 실험을 설계하고, 필요하면 사용자 인터뷰에도 들어가요. 그리고 그 시도를 출시된 결과로 끝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3년 이상의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하신 분
  • 실제 사용자가 쓰는 제품을 만들고 출시 이후의 결과까지 책임져 본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A/B 테스트를 설계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BigQuery 같은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직접 쿼리를 작성해 지표를 분석해 본 분
  • 결제, 송금, 포인트 등 금융 트랜잭션 UI/UX를 구현해 본 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좋은 내용이에요

  • 실험으로 지표를 움직인 경험이 있다면 가설, 결과, 배운 점을 함께 알려주세요

 

2. 플랫폼 영역

새로 만드는 일만큼, 다음 사람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일하도록 기반을 다지는 일도 중요하다고 믿어요. 플랫폼은 당근페이 프론트엔드에 기여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공통 기반을 만들어요. 플랫폼의 고객은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에서 그치지 않아요. 화면을 직접 고쳐 보고 싶은 PM과 디자이너, 웹 코드를 함께 다루는 서버·네이티브 엔지니어, 그리고 코딩 에이전트까지 모두 고객이에요. 여러 목적조직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플랫폼 수준의 문제로 다시 정의해 해결해요.

이런 일을 해요

  • 당근페이 웹 모노레포의 구조와 빌드, 배포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운영해요
  • 각 팀이 프로덕트에 맞게 다루는 API 연동, 이벤트 로깅, 웹뷰 브릿지 등에서 반복되는 부분을 찾아 공통 라이브러리와 SDK로 정리해요
  • 초기 로딩 속도, 번들 크기, 에러율처럼 팀마다 따로 보고 있는 웹 성능·안정성 지표를 하나의 기준으로 묶고, 공통으로 개선할 지점을 찾아요
  • lint 룰, CI 워크플로우, 테스트와 배포 자동화로 개발 흐름 전반의 반복과 불편을 줄여요
  •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아닌 동료와 코딩 에이전트도 코드베이스에 안전하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네스를 만들어요. 로컬 실행 환경, 프리뷰 배포, 컴포넌트 플레이그라운드처럼 직접 고쳐 보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과, 에이전트가 쓸 맥락과 검증 장치를 함께 갖춰요
  •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웹 보안 정책을 프론트엔드 기반에 반영해요

풀어야 하는 문제

  • 플랫폼에서 내리는 결정 하나가 모든 서비스에 퍼져요. 여러 팀이 쓰는 인터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을 서비스 개발을 멈추지 않고 점진적으로 진행해요
  • 웹뷰는 앱 버전과 OS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달라요. 팀마다 다르게 풀고 있는 방식을 맞춰, 공통 인터페이스와 실패 시 복구 방식을 정해요
  • 서비스 개발의 속도와 플랫폼의 일관성은 자주 부딪혀요. 무엇을 표준으로 강제하고 무엇을 각 팀의 판단에 맡길지 결정하고, 동료를 설득해 실제 변화로 이어가요
  • 누가 코드를 고치든 같은 기준을 통과하도록 lint, CI 같은 자동화된 가드레일을 설계하면서도, 처음 기여하는 사람이 막히지 않을 만큼 진입 장벽은 낮게 유지해요

이런 역할을 기대해요

  • 플랫폼 영역의 기술 방향과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고 결정해요. 모두의 합의를 기다리기보다 근거를 갖고 먼저 움직이고, 결정의 이유는 문서로 남겨 누구나 볼 수 있게 해요
  • 챕터 크로스 리뷰에 함께하면서, 여러 팀에 걸친 변경은 플랫폼 관점에서 설계 리뷰를 더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5년 이상의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하신 분
  • 여러 팀이 함께 쓰는 공통 모듈, 라이브러리, 개발 환경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분
  • 빌드, 번들링, 런타임 동작 원리를 근거로 성능과 안정성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본 분
  • 기반 기술 자체를 파고드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모노레포, 빌드 도구, CI/CD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하거나 크게 개선해 본 분
  •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이나 기술 부채 해소를 주도해 본 분
  • 웹 성능·에러 지표를 측정하는 체계를 만들고, 지표를 실제로 개선해 본 분
  • 인앱 웹뷰 브릿지를 설계하거나 네이티브 연동 인터페이스를 다뤄 본 분
  • 다양한 lint 룰, 코드 생성 도구, 사내 개발자 도구를 만들어 본 분
  • 다른 직군의 동료나 코딩 에이전트가 기여할 수 있는 개발 환경, 플레이그라운드, 문서를 만들어 본 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좋은 내용이에요

  • 여러 팀이 쓰는 기반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동료가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알려주세요

두 영역 공통이에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데이터와 지표로 문제를 정의하고, 결과를 검증해 빠르게 의사결정하는 데 익숙하신 분
  • 주어진 업무를 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해 해결하는 분
  • 복잡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빠르게 이해하고, 구현을 위한 적절한 기술적 의사결정을 하시는 분
  • React, TypeScript 기반 SPA와 HTML, CSS, JavaScript 생태계에 능숙하신 분
  • PM,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동료들과 명확하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시는 분
  • 웹뷰 환경에서 브라우저 동작, 네트워크, 보안을 이해하고 문제를 진단해 본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AI 활용 방식을 팀에 정착시켜 더 큰 임팩트를 내 본 분
  • 모바일 앱 내 웹뷰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좋은 내용이에요

  • AI를 활용한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를 AI에 맡기고 어느 단계를 직접 했는지, AI가 틀렸을 때 어떻게 알아챘는지도 함께 알려주세요
  •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trade-off를 따져 무엇을 결정했는지가 잘 보이면 좋아요
  • 내가 얼마나 기여했는지가 잘 보이면 좋아요. 코드, PR, 발표, 글처럼 직접 볼 수 있는 링크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지원할 때 참고해 주세요

  • 연차나 경험이 위 항목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지원을 환영해요. 실제로 맡아온 역할과 해결해 온 문제의 복잡도를 함께 봐요

이런 기술을 사용해요

  • React, TypeScript, Stackflow, vanilla-extract, SEED 디자인 시스템
  • Yarn Berry 기반 모노레포
  • Sentry, BigQuery, Datadog 등 모니터링 툴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핀테크가 처음인 채로 당근페이에 합류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걱정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처음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키울까'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새 서비스 TF에 자원해 퍼널 설계부터 이벤트 삽입, 가설 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돌려 봤거든요. 엔지니어인데 PRD를 직접 쓰기도 했고요. 그 과정에서 사용자 리뷰가 처음 올라오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가 만든 게 누군가의 거래를 실제로 바꿨다는 게 실감 났거든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현 너머를 같이 고민하는 사람'이에요. 기술은 기본이고, 왜 이걸 만드는지와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인지까지 붙잡고 싶은 분이라면 잘 맞을 거예요.

- Peter.lee, Frontend

당근페이는 연차나 직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이디어부터 실행까지 직접 해볼 수 있는 조직이에요. '이런 게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볍게 꺼내고 동료들과 다듬어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 가요. 좋은 아이디어는 결국 데이터에서 출발한다고 믿어요. 유저의 행동 패턴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꾸준히 숫자를 들여다보고 가설을 세워 검증하며 의사결정을 해 나가고 있어요. 엔지니어링 관점에서도 '이 구조가 정말 최선일까'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배워 가는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Winter.you, 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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