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Frontend - 로컬 잡스
- 당근
- 정규직
Local Jobs를 소개해요
Local Jobs는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던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팀이에요. 우리는 일자리를 찾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고 있어요. 이웃과 이웃이 만나 동네라는 공간이 새로운 가능성이 되도록, 프로덕트 전문가들이 모여 당근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
🥕 Local Jobs 팀원을 소개해요
이런 일을 해요
- 가치를 느낀 사용자가 기꺼이 지불하게 만드는 수익화 경험을 프론트엔드에서 설계하고 만들어요
- AI를 제품에 통합해 이전에 없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요. '이 기술로 어떤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데모가 아니라 유저가 실제로 쓰는 화면으로 증명해요
- 고객사의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제품으로 풀어내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개척해요. 아직 정답이 없는 시장에서 성공 사례를 만드는 일이에요
- B2B·B2C 시장을 아우르는 서비스의 프론트엔드 전반을 개발해요. 피쳐를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제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에이전트를 활용한 새로운 엔지니어링 방식을 탐구하고 설계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React 기반으로 실제 사용자가 쓰는 제품과 서비스들을 3년 이상 만들어본 분(또는 그에 준하는 역량을 가지신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UI 너머에 있는 다양한 사용자들을 감각하며 일하는 분이었으면 해요
- 에이전트가 일하기 쉬운 하네스에 대한 고민이 깊은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es-toolkit, ts-pattern, 함수형 프로그래밍 등 선언적 개발이 손에 익은 분이었으면 해요
- 데이터 기반의 실험을 많이 해본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배포를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여기고, 제품이나 기능의 성공을 주도해 본 분이었으면 해요
- LLM, MCP, 에이전트 등 AI 도구를 개발만이 아니라 업무 전반에 활용하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개인이나 팀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본 분이었으면 해요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0에서 1을 만드는 초기 제품이나 신규 시장을 경험해 본 분이면 더 좋아요
- 결제, 구독, 광고처럼 사용자가 지불하는 제품을 만들어본 분이면 더 좋아요
- Relay, Apollo, urql 같은 GraphQL 클라이언트로 제품을 만들어본 분이면 더 좋아요
- 다양한 lint 룰과 CI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본 분이면 좋아요. 많이 만들어본 분이면 더 좋아요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 전형에서는 지원자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사전 질문이 준비되어 있어요
- 최근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들려주세요. 일하는 데 전체적으로 AI를 어떻게 쓰고 계신지 궁금해요
- 당근알바 공고의 임금 정보 옆에 구직자를 위한 '시급계산기' 기능을 만드는 프롬프트를 작성해 주세요. 원샷으로 PR이 생성되게요
- 회의 일정을 예약하는 사내 에이전트를 만들어야 한다면 어떻게 만들지 이야기해 주세요. 기능의 명세와 구현 계획이 모두 포함되게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엔지니어가 어떻게 요구사항을 잘 구현할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제품을 성공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훨씬 많이 하는 팀이에요. 더 많은 동료들이 직군의 경계 없이 실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아무리 AI의 발전이 빨라도 모두가 빌더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면 여전히 엔지니어가 할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나 짧은 시간 동안에 모든 변화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제품에 관심이 깊고, 일하는 과정 자체도 제품으로 여기는 동료들과 함께라면 그런 변화도 올라탈 기회가 될 거예요.
- Kit, Front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