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Backend - 인프라 (공통 서비스 개발, 콘텐츠 서빙)
- 당근
- 정규직
공통 서비스 개발팀을 소개해요
공통 서비스 개발팀은 당근을 구성하는 서비스들이 공통으로 활용하는 플랫폼 / 애플리케이션 / 라이브러리를 개발해요. 팀의 목표는 당근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반 기술 및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에요. 우리는 당근 개발자들의 생산성에 집중하며, 의사결정의 중심에 Developer Experience를 두고 있어요.
우리 팀은 백엔드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다루며, 당근의 개발자들이 고객이에요. 고객이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발 생산성을 돕는 도구를 만들어 제공하며 당근의 전체적인 엔지니어링 안정성 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공해요.
공통 서비스 개발팀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 당근 개발자들이 서비스 개발에 활용하는 전사 이미지, 전사 동영상 등의 공통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콘텐츠 서빙 파트
- 당근 개발자들이 전사적으로 활용하는 이벤트, 로그 관련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벤트 서빙 파트
- 당근 개발자들이 개발 전반에 활용하는 라이브러리 및 SDK, 스키마 관리 도구 등을 제공하는 파운데이션 서빙 파트
해당 공고는 콘텐츠 서빙 파트에 해당되는 내용이며, 팀 내 다른 두 파트와 긴밀하게 협업해요. 이러한 협업을 통해 당근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팀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며, 서로의 성장에 기여하는 구조로 일해요.
콘텐츠 서빙 파트는 이런 문제를 풀어요
당근에서 보이는 거의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은 콘텐츠 서빙 파트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거쳐요. 중고거래 게시글 사진부터 숏폼 동영상까지, 전사 이미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이 수천만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전달하고 있어요.
한 장의 이미지 및 동영상이 사용자에게 도달하기까지, 업로드·검수·변환·캐싱·전달의 전 과정을 책임져요. 여러 클라우드와 CDN에 걸친 인프라 위에서 장애에 강한 구조를 설계하고, 한국을 넘어 일본·캐나다 등 글로벌 리전까지 같은 품질로 콘텐츠를 전달해요.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 당근 개발자가 우리의 고객이에요
-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개발자)의 불편함과 보이스를 직접 수집해 실제로 의미 있는 임팩트를 만들었는지를 기준으로 일해요
-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해요
- AI 컨텍스트를 저장소에 적용하고, 코드리뷰에 AI를 활용하며, 반복되는 워크플로는 AI로 자동화해요
- AI 컨텍스트를 저장소에 적용하고, 코드리뷰에 AI를 활용하며, 반복되는 워크플로는 AI로 자동화해요
이런 일을 해요
당근 개발자들이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이미지·동영상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해요
- 전사 이미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의 업로드, 변환, 서빙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해요
- 이미지 동적 리사이즈, 서비스 특성에 맞는 영상 인코딩 및 트랜스코딩 파이프라인 구축처럼 서비스팀의 요구를 플랫폼 기능으로 풀어내요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도 콘텐츠가 안정적으로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어요
- 여러 클라우드와 CDN에 걸친 멀티 CDN 아키텍처를 운영하며, 특정 CDN 장애 시에도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킬 스위치 같은 장애 격리 구조를 설계해요
- 글로벌 리전 확장에 맞춰 각 국가에서 같은 품질의 콘텐츠 전달을 보장해요
콘텐츠를 비용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해요
-
이미지 포맷 최적화, 콘텐츠 캐시 히트율 개선, CDN 로그 기반 비용 가시화 등을 통해 전달 품질과 비용을 함께 최적화해요
콘텐츠 서빙 파트에서는 이런 기술을 사용해요
- Kotlin, Go
- Kubernetes, GCP, AWS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위 스택 경험이 없더라도 문제 해결력이 있다면 충분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5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가지신 분
-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동료 엔지니어와 협업 경험이 풍부하고, 협업 생산성을 높이는 일에 기여해오신 분
- 레거시 시스템과 그 뒤에 있는 과거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분
-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만들고 검증하는 속도를 높이고 계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이미지 및 동영상 전달을 위한 CDN 파이프라인 구축/운영에 익숙하신 분
- 이미지/동영상 처리(리사이즈, 트랜스코딩, 인코딩 등) 도메인을 경험해 보신 분
-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프라 비용을 분석하고 최적화해 보신 분
- 사내 플랫폼, 개발자 도구 등 개발자를 고객으로 하는 제품을 만들어 보신 분
- Kotlin 혹은 Go 언어 생태계 경험을 보유하신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쳐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당근의 여러 서비스가 사용하는 공통 콘텐츠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저희 팀의 고객은 '당근 개발자들'이에요. 동료들이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피고, 불편한 점에 귀 기울이며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어요. 기술적인 문제 해결은 물론 사용성, 안정성, 비용까지 폭넓게 고민할 수 있다는 것도 저희 파트의 재미있는 점이에요. 하나를 개선했을 때 여러 서비스가 함께 그 변화를 가져갈 수 있다는 점도 플랫폼을 만드는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콘텐츠를 깊이 파고들면서 여러 서비스에 영향을 주는 문제를 풀고, 개발자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 Aina, 공통 서비스 개발팀
공통 서비스 개발팀에서의 ‘사용자’는 당근의 동료들이에요. 여러 팀이 반복해서 마주하는 복잡한 문제를 플랫폼으로 잘 추상화하고, 누구나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제공하는 것이 저희 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능 하나를 만들 때도 요청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늘고 환경이 바뀌어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구조인지 함께 고민해요. 저희가 기술적 복잡성을 잘 감싸고 견고한 플랫폼을 만들수록, 동료들은 운영과 인프라의 부담 대신 각자의 고객 문제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복잡한 문제를 동료들과 함께 구조화하고, 많은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더 편하게 만드는 데서 보람을 느끼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 Erik, 공통 서비스 개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