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Backend (인턴) - Cross Product Growth (Notif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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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fications를 소개해요

Notifications 조직은 사용자가 동네에서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여정 속에서 가장 적절한 순간에 ‘다음 행동(Next Step)’으로 전환하도록 도와요.

우리는 단순히 알림을 많이 보내는 조직이 아니에요. 
1. 보내도 되는지 판단하고 (신뢰)
2. 실제로 행동을 만들었는지 검증해요 (성과)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요.

당근의 중고거래, 알바, 모임, 커머스, 페이 등 다양한 서비스 맥락에서 하루에도 수억 건의 알림을 발송해요.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사용자 피로도를 관리하고, 실제 전환을 만드는 기술과 정책을 설계해요.

이런 일을 해요

  • 하루에도 수억 건을 발송하는 알림이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발송 플랫폼을 운영하고 개선해요
  • 사용자 피로도와 알림의 건강성에 영향을 주는 발송 정책과 발송 조건 로직을 분석하고 개선해요
  • 받은 알림을 모아 보는 알림함, 원하는 알림만 관리하는 알림 설정 등의 제품을 개발하고 개선해요
  • 서비스 조직이 알림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어드민 도구와 MCP, A2A 같은 AI 에이전트용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개선해요
  • 알림 CTR, 인앱 전환율, 증분 기여도 등의 데이터와 A/B 테스트로 실제 성과를 검증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목적을 먼저 분명히 이해하고, 목적과 수단을 구분해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분
  • 직접 만든 기능이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스스로 검증 기준을 세우고, 끝까지 확인하는 분
  • 구조적으로 사고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진 분
  • 작은 개선이라도 빠르게 실행하고 실험해보는 분
  • 협업 과정에서 명확하게 소통하려는 분
  • 자료구조,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 지식을 이해하고, CLI와 기본적인 터미널 명령어 사용에 익숙한 분
  • REST, gRPC 등의 통신 모델을 이해하고 사용성 높은 API 설계 및 개발이 가능한 분
  •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되, AI의 결과물을 직접 이해하고 검증해 자기 판단과 책임으로 전달하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Go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분
  • 메시지 큐, 비동기 처리 구조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 A/B 테스트,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고, 데이터로 개선 효과를 확인하며 점진적으로 개선해 본 분
  •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획·디자인·데이터 직군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분
  • 하나의 서비스에 대해서 오너십을 갖고 운영해 본 분
  • 낮은 복잡도와 낮은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지향하며 끊임없이 이를 개선하는 분
  • 대규모 트래픽이나 대용량 메시지 처리에 흥미가 있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이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이에요
  • 서류는 10월 19일 월요일 23시 59분 마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최종 합격 시 11월 9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며, 입사일은 변경될 수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접수  →  2. 직무 인터뷰  →  3. 최종 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알림은 단순히 진입수를 늘리기 위해 많이 보내기만 하는 도구가 아니에요. 하루 발송되는 수억 건의 알림 중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알림을 가려내고, 그 알림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데이터로 확인하는 게 알림팀의 역할이에요. 그래서 당근 내 서비스를 더 알리고 싶은 사내 구성원과 꼭 필요한 알림만 받고 싶은 사용자의 입장을 함께 헤아리며, 양쪽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인턴이라고 작고 단순한 일만 하지 않아요. 직접 만든 기능이 수많은 사용자에게 닿고, 그 효과를 A/B 테스트로 확인하고, 다시 개선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들어 나가요. AI 도구도 적극적으로 쓰지만,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직접 이해하고 검증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 알림 경험은 조금 아쉬운데?", "여기엔 더 좋은 발송 정책이나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건 왜 이렇게 동작하지?" 이런 생각을 그냥 넘기지 않고 끝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분이라면, 옆에서 같이 고민하며 빠르게 성장하도록 도울게요. 같이 치열하고 재밌게 같이 일할 날을 기대할게요!

- Mike.park, 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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