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Frontend (인턴) - 로컬 잡스 (Lessons & Tutoring)
- 당근
- 인턴
Local Jobs를 소개해요
Local Jobs는 누구나, 언제든지 필요한 일손과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동네이웃들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연결하고자 해요. 동네에서 일어나는 연결점을 강화함으로써 따뜻하고 활발한 교류가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려는 당근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단순히 구인공고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것에서 나아가, 좋은 사장님과 좋은 알바생이 더 돋보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를 꼼꼼하게 챙기고, 같이 개선할 분을 찾고 있어요.
🥕 Local Jobs 팀원을 소개해요
Lessons & Tutoring을 소개해요
동네 이웃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나를 가르쳐줄 사람을 가장 편하고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팀이에요. 이웃과 이웃이 만나 동네라는 공간이 새로운 가능성이 되도록, 프로덕트 전문가들이 모여 당근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
Local Jobs는 이렇게 일해요
- 창업을 해봤거나 창업을 꿈꾸는 멤버들로 모두가 Entrepreneurship 을 가지고 일해요
- AI 를 적극 활용하여 개인과 팀의 생산성을 과거보다 x3배 이상 높여가고 있어요
- 초기멤버 4명으로 시작해 5년 동안 소수정예 멤버로 유지되어 왔어요
- PM, 디자이너, 엔지니어 모두 2가지 이상의 직군 역량을 수행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치열하게 토론해가며 유저의 문제를 해결해요
- 당근알바는 이웃 간의 직접적인 만남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까지의 전체 경험을 함께 고민해요
- 뾰족하게 문제를 정의하고, 가장 단순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요
- 사용자와 가까워지기 위해 정량/정성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를 통해 임팩트 있는 액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이런 일을 해요
- React, TypeScript, GraphQL(Relay) 기반의 웹뷰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디자인 시스템과 Panda CSS로 완성도 높은 UI를 구현해요
- 레슨/과외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개발하고 운영해요
- 전반적인 코드 개선을 통해 더 나은 UX를 만들어요
- 개발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제안하고 도입해요
- 코드리뷰로 피드백을 주고받고, AI 코딩 도구를 적극 활용해 높은 생산성으로 일하는 문화를 경험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React 기반 환경에서 컴포넌트 단위로 UI를 설계·구현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Apollo, Relay, urql 등 GraphQL 클라이언트의 사용경험이 있으신 분
- 단순 구현을 넘어, 기존 코드 구조를 이해하고 개선 방향을 고민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기 위해 스크립트, 자동화, 또는 실험적인 도구를 활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문제를 주어졌을 때 기다리기보다,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스스로 제안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LLM, 에이전트 등을 활용해 개발 생산성을 높여본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
- Graphql을 사용하여 개발해 본 경험이 있으시고, 스키마 디자인에 대해 고민해보신 분
-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프로덕트 개발을 해보신 분
-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 아키텍처, 또는 UI 일관성 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
- 불필요한 리소스를 줄이기 위한 자동화에 능숙하신 분
참고해 주세요
- 이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으로 해당 기간 동안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 해요
- 서류는 7월 19일 일요일 오후 11시 59분 마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혹은 연장될 수 있어요
- 최종 합격 시 8월 3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며, 입사일은 변경될 수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직무 인터뷰 → 3. 최종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당근이 많이 성장하다보니 외부에서 바라볼 때에는 업무 속도도 느리고 개인의 역할 범위도 작은 팀이라고 오해를 하시기도 하는 것 같아요. 레슨/과외팀은 모두가 빌더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개발자가 지표를 보고 PRD 를 작성하고 유저 인터뷰를 하는게 당연한 팀이에요. 큰 회사의 안정감보다 작은 시장을 0에서 키우는 일에 더 끌리는 분, 숫자로 생각하고 유저를 직접 만나 답 찾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분, 완성된 제품을 운영하기보다 아직 형태 없는 걸 만드는 데 흥미를 느끼는 분, 마켓플레이스의 공급·수요 균형 같은 문제를 재미있어 하시는 분이 있다면 우리 팀에서 정말 재밌게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 Bucky, Front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