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Designer - 로컬 잡스 (레슨/과외 팀)

  • 당근
  • 정규직

Lessons & Tutoring을 소개해요

레슨/과외팀은 동네 이웃 간에 경험을 나누고 나를 가르쳐 줄 사람을 가장 편하고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팀이에요.
동네에서 사람들을 만나 서로의 지식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 문화를 만들기 위해 배움의 계기를 발견하고 동네 선생님을 탐색·비교해 실제 수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경험을 만들고 있어요. 

당근의 레슨/과외는 단순히 선생님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롭고 다채롭게 만들어갈 수 있게 새로운 취미나 학문, 관심사들에 대한 배움을 연결하는 서비스예요.
그래서 이 팀의 디자이너는 화면 하나를 디자인하는 역할을 넘어 사용자의 배움 여정과 선생님의 활동 경험, 그리고 두 사람이 만나는 신뢰 구조 전체를 함께 설계하게 돼요.
빠르게 실험하고,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 전략에도 깊이 참여하며 당근의 새로운 배움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찾고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 당근 레슨/과외의 홈·탐색·선생님 프로필·수업 콘텐츠 등 주요 접점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요
  • 사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사결정 흐름을 분석해 제품 기회를 발굴해요
  • 실제 행동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해요
  • PM, Engineer, Data 파트너와 함께 문제 정의부터 출시, 성과 분석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요
  • 탐색 → 문의 → 수업으로 이어지는 전환 퍼널을 개선하고 제품의 성장을 만들어가요
  •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안전 경험을 설계해요
  • 디자인 시스템과 제품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경험을 구현해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동네 선생님을 더 쉽게 탐색하고 나에게 맞는지 판단하는 경험
  • 아직 배울 마음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에게 배움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경험
  • 선생님의 수업 이야기와 후기를 통해 수업을 미리 그려보는 경험
  • 문의부터 일정 조율, 결제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경험
  • 이웃과 처음 만나는 순간까지 안심할 수 있는 신뢰 경험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Mobile/Web 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3년 이상 있는 분
  • 복잡한 정보와 사용자 여정을 단순하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
  •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 전체 맥락을 고려해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과 개선을 주도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본인의 디자인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동료를 설득할 수 있는 분
  • PM, Engineer, Data 등 다양한 직군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업할 수 있는 분
  •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분
  • 먼저 의견을 제시하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을 즐기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제품 초기 기획부터 참여하여 구축, 운영, 모니터링까지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0에서 1을 만드는 초기 제품이나 신규 시장을 경험해 본 분
  • 공급과 수요 양쪽을 함께 설계하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분
  • 결제, 구독처럼 사용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하는 제품을 디자인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온라인에서 시작된 연결이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분
  • AI 도구를 활용해 디자인 프로세스의 생산성을 높여 본 경험이 있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 제출 시 포트폴리오는 필수로 제출해 주세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사전과제)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당근이 많이 성장하다보니 외부에서 바라볼 때에는 업무 속도도 느리고 개인의 역할 범위도 작은 팀이라고 오해를 하시기도 하는 것 같아요. 레슨/과외팀은 모두가 빌더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개발자가 지표를 보고 PRD를 작성하고 유저 인터뷰를 하는 게 당연한 팀이에요.

큰 회사의 안정감보다 작은 시장을 0에서 키우는 일에 더 끌리는 분, 숫자로 생각하고 유저를 직접 만나 답 찾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분, 완성된 제품을 운영하기보다 아직 형태 없는 걸 만드는 데 흥미를 느끼는 분, 마켓플레이스의 공급·수요 균형 같은 문제를 재미있어하시는 분이 있다면 우리 팀에서 정말 재밌게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 Bucky, 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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