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Designer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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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실을 소개해요

중고거래로 시작한 당근은 국내 최대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에는 취미와 관심사로 이웃을 연결하는 당근모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당근카페, 우리 단지 이웃과 연결해주는 당근 아파트 등 당근의 커뮤니티 탭을 통해 이웃이 알려주는 진짜 동네 정보부터 소소한 일상과 취미까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 쉽게 즐기고 공유할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하여 실행에 옮겨요.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쓰는 사람은 편하다는 믿음으로 도전적인 문제를 풀어나갈 분들과 함께하고자 해요.

이번에는 모임팀에서 함께 일할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을 찾고 있어요.

모임팀을 소개해요

내가 사는 동네에서 취미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모임팀은 동네에서 취미와 관심사가 통하는 이웃을 만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를 만드는 팀이에요. 모임팀에서는 사용자를 분석해 가설을 수립하고, 여러 가설이 바탕이 된 실험을 빠르게 반복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누구나 하나 이상의 로컬 커뮤니티에서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있어요.

모임팀은 이렇게 일해요

  • 사용자가 최우선이에요. 모임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사용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해나가요
  • 개밥먹기가 일상이에요. 직접 모임을 만들고 참석하며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을 체험하며 프로덕트를 개선해요
  • 도전과 실험이 도파민이에요. 도전적인 실험들을 빠르게 만들고 과감하게 버리기도 해요. 지표가 오르는 짜릿함은 도전의 원동력이 되고 실패를 통한 학습이 더 나은 팀을 만들어준다고 믿어요

모임팀에 합류하면 이런 장점을 누릴 수 있어요

  • 직접 기여하는 내 프로덕트. 고객의 피드백을 직접 듣고 반영하면서 프로덕트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요
  • AI 네이티브를 지향해요.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를 만들고 또 공유하며 업계 최고의 AI 활용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 복지 그 이상의 동료. 개발자를 비롯한 디자이너, PM 등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 당근의 모임 프로덕트를 디자인하고 설계해요
  • 사용자의 문제를 발견하고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통해 더 좋은 해결책과 사용성을 제안해요
  •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정량, 정성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설 수립 및 검증을 반복해요
  • 서비스 방향성 및 로드맵 수립에 적극 참여하며 의사결정에 기여해요
  • 팀 리드/PM/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 및 유관부서와 협업하여 서비스 전반의 디자인 전략을 논의해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Mobile/Web 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2년 이상 있는 분
  • 모호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 분
  • 빠르게 움직이는 환경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는 분
  • 본인의 디자인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동료를 설득할 수 있는 분
  • 다양한 직군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업할 수 있는 분
  • Figma, Claude Code와 같은 디자인, AI 도구에 대한 숙련도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도구를 학습하려는 습관이 있으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자를 연결하는 서비스에 관심이 많으신 분
  • 여러 팀 또는 제품 전체 영역에 걸쳐 성장 전략을 주도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제품 초기 기획부터 참여하여 구축, 운영, 모니터링까지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프론트엔드 기술을 활용해 프로토타입을 제작해보신 분
  • AI 도구를 디자인, 프로토타입,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깊이 녹여서 일해본 분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작성하시면 좋아요

  •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담아주세요.
  • 프로젝트별 역할과 기여도를 명시해 주세요.
  • 문제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떤 형식이든 좋아요. 장표를 꾸미는 데에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 제출 시 포트폴리오는 필수로 제출해 주세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팀 동료들의 한마디

'최근에 당근에서 찾은 모임 나가고 있어' 가까운 친구들에게 종종 듣는 이 말이 모임 팀에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에요. 모임 팀원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유저를 만나고 있어요. 직접 모임을 열고 참여해 유저가 되기도 하고, 유저 인터뷰로 개선 과정에 참여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더해 제품을 다듬고 더 나은 경험을 만들죠. 모임팀은 언젠가 동네 이웃이 '당근이세요?' 하고 모임에 참여하는 순간을 포착하길 고대하며, 그 순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매일 제품을 개선하고 있어요.

- Joeun, Frontend (모임팀 리더)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가장 몰입됐던 순간은, 제가 모임을 직접 쓰다 '이 부분 바꿔 볼까' 떠올린 아이디어를 분석부터 실험 설계·배포까지 제 주도로 끌고 갈 때였어요. 팀원들이 '이 케이스는 어때?', '이 지표도 보자' 하며 다듬어 주고, AI 도구의 힘을 빌리면서 직군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활약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실 단위에서도 AI 툴을 더 잘 쓰도록 장치를 마련해 주고 있어서, 혼자가 아니라 팀과 실이 함께 역량을 끌어올리는 감각을 느껴요.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유저에게 닿는 기능이 되는 경험을 원한다면 커뮤니티실과 모임 팀이 좋은 곳이에요.

- Ellie, 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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