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Engineer, Frontend (인턴) - 커뮤니티
- 당근
- 인턴
커뮤니티실을 소개해요
중고거래로 시작한 당근은 국내 최대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에서는 취미와 관심사로 이웃을 연결하는 당근모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당근카페, 우리 단지 이웃과 연결해주는 당근아파트 등으로 구성된 당근의 커뮤니티 탭을 책임지고 있어요. 이웃이 알려주는 진짜 동네 정보부터 소소한 일상과 취미까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동네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자 해요.
커뮤니티실은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 쉽게 즐기고 공유할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하여 실행에 옮겨요.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쓰는 사람은 편하다는 믿음으로 도전적인 문제를 풀어나갈 분들과 함께하고자 해요.
최근 당근모임은 MAU 1,000만을 돌파하고 2,000만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당근모임의 다음을 이어갈 서비스로 당근카페와 당근아파트를 전국으로 넓혀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카페팀과 아파트팀에서 이 여정을 함께할 프로덕트 엔지니어를 찾고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 담당 업무를 해내기 위해 다른 개발자뿐만 아니라 PM, 디자이너 등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소통해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개발 주기를 가지고, 그 과정에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기술을 결정해요
- 프로덕트를 지탱하는 플랫폼(컴포넌트, 프레임워크 등)을 개발해요
- 프로덕트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각종 시스템 이슈를 발견하고 해결해요
커뮤니티실에 합류하면 이런 점을 누릴 수 있어요
- 직접 기여하는 내 프로덕트
- 웹앱부터 사용자 경험까지 끝까지 본인이 가져가면서, 사용자의 피드백을 직접 듣고 제품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요
- 경계를 넘는 도전을 뒷받침하는 환경
- 잘 설계된 인프라 위에서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고, 각 분야에 깊이 있는 동료들이 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영역에 손을 뻗을 때도 혼자만의 부담이 되지 않아요
- 적극적인 AI 네이티브를 지향
-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를 만들고 또 공유하며 업계 최고의 AI 활용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 복지 그 이상의 동료
- 엔지니어를 비롯한 데이터 애널리스트(DA), 프로덕트 디자이너(PD), 프로덕트 매니저(PM)와 오퍼레이션 매니저(OM) 등 직군을 넘어 문제를 함께 푸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요
카페팀에서는 이런 일을 해요

카페팀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어요. 육아, 반려동물, 경제, 취미, 부동산 등 누구나 관심사에 맞는 카페를 열 수 있고, 우리 동네를 넘어 더 넓은 지역의 이웃과도 소통할 수 있어요. 수도권 오픈 이후 빠르게 성장해 최근 전국으로 서비스를 넓혔어요. 카페의 게시글은 커뮤니티 피드를 채우는 신선한 콘텐츠가 되고, 검색/부동산/중고차 등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와도 시너지를 내고 있어요.
- 누구나 카페장이 될 수 있고, 카페장의 노력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수익화 시스템을 만들어요
- 카페를 성장시키고 운영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빠르게 만들고 검증해요
- 당근의 가치인 지역에 기반하면서, 동시에 사용자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추천과 탐색을 고도화해요
- 커뮤니티의 근간인 자연스러운 소통을 강화하도록 꼭 필요한 곳에 AI를 활용해요
아파트팀에서는 이런 일을 해요

아파트팀은 같은 단지에 사는 이웃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연결되고, 더 자주 도움을 주고받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어요. 단지 인증으로 시작된 연결을 이웃 관계로 이어, 누구나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또한 가장 가까운 이웃인 단지 이웃들이 당근아파트 안에서 중고거래, 알바, 나눔 등 다양한 당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연결하고, 나아가 단지 안의 연결을 인근 아파트와 지역 커뮤니티로 넓혀가고 있어요.
-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단지 인증부터 커뮤니티 경험까지, 이웃이 안심하고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 가장 가까운 이웃을 연결해요. 당근아파트 안에서 중고거래, 알바, 나눔 등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어요
- AI로 이웃 간 신뢰와 소통을 도와요. 안내문을 정리하고, 질문에 답하고, 필요한 경우 이웃을 연결해요. 때로는 대화를 정리하고 원활하게 이어주며, 더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개발 경험 1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력과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
- React를 활용하는 SSR 웹 서비스의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JavaScript, TypeScript에 이해가 깊으신 분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하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사용자 중심으로 사고하며, 사용자 경험을 우선으로 프로덕트를 개발하시는 분
- Claude Code,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로 본인만의 AI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일하시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0에서 1을 만드는 초기 제품이나 신규 시장을 경험해본 분
- 모바일 앱 내 웹뷰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A/B 테스트 설계 및 분석 결과를 근거로 프로덕트를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
- 모니터링 등 중요한 지표들을 측정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
커뮤니티실이 사용하는 기술이에요
- React, TypeScript
- TanStack Query
- vanilla-extract
- Vite
- Fastify와 react-dom/server 기반의 Streaming SSR
당근에서는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스스로 상황에 맞게 필요하거나 도입하고 싶은 기술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용할 수 있어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좋은 내용이에요
- 사용자의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무엇을 시도했고 결과로 사용자 경험이나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담겨 있으면 좋아요
- 팀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찾아 개선했던 경험과 그 결과가 같이 있으면 좋아요
- 무엇을 만들지뿐 아니라 무엇을 안 만들기로 했는지, 그 판단의 이유가 담겨 있으면 좋아요
- 특정 기술이나 아키텍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적절히 도입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프로젝트별로 어떤 부분에 어느 정도 기여를 했는지 명확히 있으면 좋아요
참고해 주세요
- 서류 전형에서는 지원자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사전 질문이 준비되어 있어요 (각 답변 500자 이내, AI로 다듬은 문장보다 본인의 말로, 맥락을 최대한 압축해서 작성해주세요)
- 본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 포지션으로 해당 기간 동안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 해요
- 이번 채용에서는 카페팀과 아파트팀에서 함께할 분을 찾고 있어요. 어느 팀에서 일하게 될 지는 인터뷰 과정에서 지원자분의 관심사와 팀 상황을 함께 고려해 정할 예정이에요
- 서류는 9월 13일 일요일 오후 11시 59분 마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혹은 연장될 수 있어요
- 최종 합격 시 9월 28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며, 입사일은 변경될 수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팀 동료들의 한마디
카페는 빠르게 성장하며 제품의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는 팀이에요. 그만큼 내가 하는 일이 제품의 성장과 사용자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직군의 경계에 머무르기보다 제품 전반에 깊이 관여하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몰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해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기술적인 완성도와 배포 속도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고, 좋은 엔지니어링이 제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요.
복잡한 문제를 제품 관점에서 풀어내고, 빠른 실행 속도 안에서도 더 나은 개발 방식과 기술적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카페 팀에서 즐겁게 몰입할 수 있을 거예요.
- Louie, Frontend
"이거 이렇게 하면 어때요?" 저희 팀에선 이 말을 누가 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사소한 개선부터 기능을 새로 만들자는 얘기까지, 백엔드 직군인 제가 꺼내도 왜 네가 그걸 말하냐고 묻는 사람이 없어요. 대신 꺼낸 사람이 끝까지 들고 가야 해요. 저도 그렇게 시작해서 PRD부터 배포까지 디자이너, PM,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와 같이 마무리한 기능이 여러 개예요. 내 직군이 어디까지인지 재지 않고 일해보고 싶다면 분명 잘 맞을 거예요.
- Clyde, Back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