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cter Illustrator, 2D Animator (계약직) - 브랜딩 (캐릭터)
- 당근
- 계약직
캐릭터 파트를 소개해요
“Branding Humanizes Technology” 기술을 인간화하는 브랜딩, 이는 우리 팀이 당근에 존재하는 이유이자 미션이에요.
당근의 브랜딩팀은 기술의 복잡함을 사람의 언어로 바꾸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해요.
우리는 브랜딩을 단지 ‘좋은 이미지와 퀄리티’로 바라보지 않아요. 당근에서 브랜딩은 내부 조직의 공감을 얻은 브랜드의 철학이 제품을 거쳐 외부 고객의 마음에 닿게 되는 하나의 여정이며, 브랜드 정체성에 기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통해 비즈니스 전략과 고객 경험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일이에요.그중 브랜딩팀 캐릭터 파트는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으로 기술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어요. 이웃의 얼굴을 닮은 친근한 캐릭터들을 통해 사람들 사이의 작은 온기, 동네에 숨어 있던 일상의 가치를 전달하며, 사용자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캐릭터 디자이너는 브랜드의 페르소나와 스토리가 투영된 IP를 개발하고, 일러스트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어요.캐릭터의 애착 포인트를 감도 높은 그림으로 표현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죠. 우리는 아직 출발선에 서 있지만, 캐릭터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해요.당근이를 비롯해 단추, 앙리 등 당근의 캐릭터를 향한 관심과 사랑이 당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도전에 열려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 캐릭터 애니메이션 릴스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해요
- 트렌디한 바이럴 릴스뿐만 아니라, 당근 IP만의 매력이 담긴 콘텐츠를 기획해요
-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짜고, 그것을 콘티로 그려요
- 릴스 외 툰, 일러스트 등 전반적인 IG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함께하여 캐릭터 팬덤을 만들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기업 내 IP 콘텐츠 부서에서 1년 이상의 관련 직무 경험을 쌓으신 분
- 애니메이션 툴을 능숙히 다룰 수 있어 (Clip Studio, Procreate 등) 2D 기반 애니메이션 스킬을 보유하신 분
- 캐릭터 애니메이션 릴스를 직접 기획, 제작, 발행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자막, 오디오 등 애니메이션 영상 편집을 감각적으로 잘하시는 분
- 트렌드에 민감하고, 현 캐릭터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
- 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드로잉이 뛰어나신 분
- 캐릭터마다의 사랑스러운 행동 포인트를 감각적으로 캐치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개인 창작 IP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20초가 넘는 롱폼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릴스를 제작해보신 분
- 콘텐츠를 기획하여 폭발적인 조회수 / 팔로워 성장을 이끈 경험이 있으신 분
- 내 콘텐츠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고, 그 피드백을 다음 콘텐츠에 녹여낼 수 있는 분
참고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필수)는 PDF로 제출해주세요
- 본 포지션은 최초 3개월 계약 후 평가를 통해 9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계약직 포지션으로 해당 기간동안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 해요
- 포트폴리오 용량이 큰 경우 제출 시 간혹 오류가 발생하고 있어요. 이 경우, 먼저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정보를 등록해주시고 recruit@daangn.com 으로 파일을 제출해주세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과제 전형 → 3. 직무 인터뷰 → 4. 최종 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캐릭터 파트는 기획자와 애니메이터가 경계 없이 맞물려 일해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누구든 바로 스케치해서 공유하죠. 콘텐츠 하나를 개인의 작품이 아니라 "캐릭터가 사랑받게 만드는 무대"로 보기 때문에, 서로의 아이디어에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고 늘 제작자가 아닌 제3자의 눈으로 다시 봐요.
그래서 애니메이션 제작 역량과 함께, 캐릭터 콘텐츠 시장과 트렌드를 읽는 날카로운 감각을 갖춘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당근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고 싶은 분을 기다려요. 함께해요!
- Kaya.ryu, IP Content Direc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