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Designer (인턴)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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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실을 소개해요

중고거래로 시작한 당근은 국내 최대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취미와 관심사로 이웃을 연결하는 당근모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당근카페, 우리 단지 이웃을 이어 주는 당근 아파트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어요. 이웃이 알려 주는 진짜 동네 정보부터 소소한 일상과 취미까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당근 커뮤니티 탭에서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동네의 일을 더 쉽게 즐기고 나눌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하고 실행에 옮겨요.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쓰는 사람은 편하다'는 믿음으로 도전적인 문제를 함께 풀어 갈 분을 찾고 있어요.

이번에는 모임팀과 카페팀에서 함께 일할 프로덕트 디자이너 인턴을 찾고 있어요.


모임팀에서는 이런 일을 해요

내가 사는 동네에서 취미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모임팀은 취미와 관심사가 통하는 이웃을 만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를 만들어요. 사용자를 분석해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바탕으로 한 실험을 빠르게 반복해요. 이를 통해 누구나 하나 이상의 로컬 커뮤니티에서 이웃과 어울리는 미래를 만들고 있어요.

당근모임 서비스 화면

  • 이웃과 오프라인에서 취미를 함께 즐기는 일이 일상이 되도록, 누구나 첫 일정에 부담 없이 나올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요
  • 당근의 가치인 지역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관심사와 또래를 반영해, 나에게 맞는 모임과 일정을 찾을 수 있도록 추천과 탐색을 고도화해요
  • 모임이 오래 이어지도록 멤버 관리, 모임 통계, 앨범처럼 모임장의 운영 부담을 덜어 주는 도구를 빠르게 만들고 검증해요
  • 모임장이 정성껏 준비한 일정이 그만한 가치를 인정받도록 유료 일정을 열고, 이웃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신뢰 장치를 함께 갖춰요

카페팀에서는 이런 일을 해요

당근카페 서비스 화면

카페팀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요. 육아, 반려동물, 경제, 취미, 부동산 등 누구나 관심사에 맞는 카페를 열 수 있고, 우리 동네를 넘어 더 넓은 지역의 이웃과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수도권에서 문을 연 뒤 빠르게 성장해 최근 전국으로 서비스를 넓혔어요. 카페 게시글은 커뮤니티 피드를 채우는 신선한 콘텐츠가 되고, 검색·부동산·중고차 등 당근의 여러 서비스와도 시너지를 내고 있어요.

  • 누구나 카페장이 될 수 있고, 카페장이 들인 노력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수익화 시스템을 만들어요
  • 카페를 성장시키고 운영 부담을 덜어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빠르게 만들고 검증해요
  • 당근의 가치인 지역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사용자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해 추천과 탐색을 고도화해요
  • 커뮤니티의 근간인 자연스러운 소통이 더 활발해지도록, 꼭 필요한 곳에 AI를 활용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사이드 프로젝트를 출시해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받아 본 분 (동작하는 링크 필수)
  •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분
  • 새로운 과제를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찾아 나서는 분
  • 다양한 직군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분
  • UI/UX에 대한 높은 심미적 기준을 갖고 프로덕트를 만들어 본 분
  • Figma, Claude Code 같은 디자인·AI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고, 도구의 한계를 넘기 위해 꾸준히 새로 익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오프라인·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를 깊이 이해하고 관심이 많은 분
  • 높은 에너지를 유지하며 문제의 본질까지 파고들 수 있는 분
  • AI 도구를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자동화 워크플로에 깊이 녹여 일해 본 분
  •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으로 직접 만든 서비스를 알리고 사용자를 모아 본 분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작성하시면 좋아요

  •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담아주세요
  • 프로젝트별 역할과 기여도를 명시해 주세요
  • 문제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떤 형식이든 좋아요. 장표를 꾸미는 데에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과제를 함께 제출해 주세요

  • 이 포지션은 서류 지원 시 과제를 함께 제출해 주셔야 해요
  • 👉 과제 안내 확인하기를 참고해 진행해 주세요
  • 과제는 PDF 15페이지 이내로, 지원하기 화면의 과제 제출란에 첨부해 주세요

참고해 주세요

  • 본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 포지션으로 해당 기간 동안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 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는 11월 15일 일요일 23시 59분 마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혹은 연장될 수 있어요
  • 최종 합격 시 11월 30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며, 입사일은 변경될 수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과제 제출) → 2. 직무 인터뷰 → 3. 최종 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최근에 당근에서 찾은 모임 나가고 있어' 가까운 친구들에게 종종 듣는 이 말이 모임 팀에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에요.

모임 팀원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유저를 만나고 있어요. 직접 모임을 열고 참여해 유저가 되기도 하고, 유저 인터뷰로 개선 과정에 참여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더해 제품을 다듬고 더 나은 경험을 만들죠.

모임팀은 언젠가 동네 이웃이 '당근이세요?' 하고 모임에 참여하는 순간을 포착하길 고대하며, 그 순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매일 제품을 개선하고 있어요.

- Joeun, Frontend (모임팀 리더)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가장 몰입됐던 순간은, 제가 모임을 직접 쓰다 '이 부분 바꿔 볼까' 떠올린 아이디어를 분석부터 실험 설계·배포까지 제 주도로 끌고 갈 때였어요.

팀원들이 '이 케이스는 어때?', '이 지표도 보자' 하며 다듬어 주고, AI 도구의 힘을 빌리면서 직군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활약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실 단위에서도 AI 툴을 더 잘 쓰도록 장치를 마련해 주고 있어서, 혼자가 아니라 팀과 실이 함께 역량을 끌어올리는 감각을 느껴요.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유저에게 닿는 기능이 되는 경험을 원한다면 커뮤니티실과 모임 팀이 좋은 곳이에요.

- Ellie, Backend

카페는 빠르게 성장하며 제품의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는 팀이에요. 그만큼 내가 하는 일이 제품의 성장과 사용자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직군의 경계에 머무르기보다 제품 전반에 깊이 관여하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몰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해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기술적인 완성도와 배포 속도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고, 좋은 엔지니어링이 제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요.

복잡한 문제를 제품 관점에서 풀어내고, 빠른 실행 속도 안에서도 더 나은 개발 방식과 기술적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카페 팀에서 즐겁게 몰입할 수 있을 거예요.

- Louie, 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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